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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 헬멧 시장을 평정한 마케팅 성공 스토리 - 아날로그플러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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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애드옵스 플랫폼 아드리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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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외 스포츠가 각광받고 있는 요즘, 모터 사이클, 자전거, 스키 라이더들의 필수템인 '크랭크 스마트 헬멧'에 대해 들어보셨나요? ‘아날로그플러스’는 헬멧 옆에 부착해 통화할 수 있는 '어헤드M'에 이어 앞선 기기와 헬멧을 하나로 결합한 스마트헬멧 '크랭크(CRNK)'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인데요. 약 1년 전부터 아드리엘과 함께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여, 지금은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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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 헬멧 시장을 평정하게 된 마케팅 비결, 그 과정에서 아드리엘을 어떻게 활용하였는지 전담 매니저 벨라가 아날로그플러스 오하람 마케팅 이사, 이반석 디자인 팀장을 만나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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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주님의 고민

- 새로운 광고 매체와 상품이 계속 등장하는데, 그 속도를 따라잡고 전문성을 갖추기가 어려워요.

- 스타트업은 모든 팀원이 바쁘고 한 사람이 광고만 집중해서 관리하기 힘들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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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드리엘을 통한 성과

- 매체별 광고 캠페인을 한 번에 관리하고, 성과도 한 눈에 보면서 언제 캠페인을 종료해야 할지, 예산을 2배로 늘려야 할지 빠르게 결정할 수 있어요.

- 페이스북, 인스타그램 중심으로만 광고를 운영했는데 전담 매니저님의 조언으로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도 경험해보게 되었어요.

- 팀 내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되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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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날로그플러스, 어떤 회사인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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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스마트 기기가 내장되어 있는 헬멧 브랜드 ‘크랭크(CRNK)’를 중심으로 레저·스포츠 용품-IT융합 제품을 만드는 아날로그플러스의 마케팅 이사 오하람, 디자인 팀장 이반석입니다. 헬멧에 부착하는 블루투스 헤드셋인 ‘어헤드M’으로 출발해 지금은 앞선 기기와 헬멧을 결합한 하나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 그 결과로 작년 말부터 스키·스노우보드 스마트헬멧을 출시해 판매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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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이 다양하고 런칭 속도도 빠른데, 마케팅을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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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트업답게 정말 많은 광고를 빠르게 시도해보고 있어요. 접근할 수 있는 모든 광고 플랫폼은 다 이용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 그중에서 아드리엘을 통해서는 페이스북, 인스타그램,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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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자체적으로도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. 먼저,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. 또한, 모터 사이클, 자전거, 스키 3가지 부문에서 ‘크랭커(CRNKER)’라는 이름의 서포터즈 분들을 선발하고 있는데요. 현재 1기가 활동 중이고 올해 초 2기를 선발했습니다. ‘크랭커’뿐만 아니라 연예인, 인플루언서들과의 콜라보를 통한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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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도 시도하고 있습니다. 주기적으로 소비자를 직접 만나고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. 오프라인 대리점 입점도 꾸준히 시도하고 있지만, 대부분의 마케팅과 영업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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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 캠페인의 랜딩 페이지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. 자사 웹사이트가 있으신데도 스마트스토어에 집중한 이유가 있으실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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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자사 웹사이트는 브랜딩을 위한 페이지로 샵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진 않습니다. 지속적인 관리의 어려움, 부족한 인력 때문이기도 한데요.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쉽고 편리합니다. 하지만 데이터를 수집하고 트래킹하는 데 한계가 있고 회사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어서 자사몰도 곧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. 그렇게 된다면 아드리엘 서비스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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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한 광고 매체를 활용하고 계신데요, 어떤 매체에서 가장 성과가 잘 나오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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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자층이 20대 초반부터 40대 초반까지다 보니 페이스북에서 전환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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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네이버 파워링크 광고와 검색 광고를 통해서도 전환이 이루어지는 데이터를 받아보고 있어요. 주 판매채널이 지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지만, 향후 자사몰이 된다면 더욱 다양한 매체와 캠페인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살펴봐야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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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동남아시아 광고 캠페인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계시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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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, 맞습니다. 동남아시아에 있는 지마켓, 옥션과 유사한 온라인 쇼핑몰 '쇼피'에서 판매를 시작했어요. 그 시장에서는 저희 제품이 고가인 편인데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판매가 잘 되면서 본격적으로 온라인 광고에도 뛰어 들었습니다. 초기 세팅 이후에는 아드리엘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데 성과가 잘 나오고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. 더 성장하면 미국, 유럽으로도 진출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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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의 사업 계획도 궁금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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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말에 스키용 스마트 헬맷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는데요. 오토바이용, 자전거용 스마트 헬멧도 계속 런칭해나갈 예정입니다. 디자인이 세련되고 가격적으로도 합리적이어서, 많은 분들이 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헬멧이 출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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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드리엘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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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광고 분야에서는 새로운 매체와 상품이 계속 생겨나는데, 그걸 감당해내는 컨트롤러가 아직까지는 ‘사람’이라고 생각해요. 하지만 스타트업은 모든 팀원이 바쁘고 한 사람이 광고만 집중해서 관리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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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드리엘을 통해서는 매체별 광고 캠페인을 한 번에 관리하고, 성과도 한 눈에 보면서 언제 캠페인을 종료해야 할지, 예산을 2배로 늘려야 할지 빠르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. 또 크레딧을 충전해서 이용하다 보니 전체 마케팅 예산도 쉽게 트래킹할 수 있고요. 덕분에 팀 내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쓰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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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던 광고들도 이제는 모두 아드리엘로 옮겼습니다. 전담 매니저 벨라가 제안해주신 대로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도 진행하게 되었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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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드리엘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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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광고 캠페인의 CPC가 적절한지에 대해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아요. 예를 들어 CPC가 400원이라고 하면 이게 높은건지 낮은건지 파악하기 어렵죠. 저희는 워낙 다른 매체에서도 많은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보니 비교군이 있어서 수월하게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. 제품군, 고객층에 따라 맞춤형 문구가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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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아드리엘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주신다면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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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진짜 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한 조력자’요. 광고 관리가 때로는 귀찮고 많은 리소스를 필요로 하는 일인데, 그 부분을 아드리엘에게 맡기면서 제가 집중해야 할 곳에 집중하게 되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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